'동상이몽2' 한고은, 1년 지난 부침가루에 "괜찮아" 경악
연예 2018/11/26 23: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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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동상이몽2' 한고은이 유통기한에 관대한 모습을 보였다.

한고은은 2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 신영수와 요리를 준비하다 부침가루의 유통기한을 발견했다.

한고은은 "1년 정도 넘었는데 괜찮은 것 같다"라고 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스튜디오에서 한고은은 "냉장고에 있었다"라면서 괜찮다고 했지만 서장훈은 "며칠 뒤는 괜찮지만 1년 뒤는 안 된다"라고 단호히 말했다.

한고은은 출연진들이 경악하자 "유통기한은 제안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후에는 보관 잘하고 먹어서 문제 없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득하기 시작했다. 또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많이 나오지 않느냐"라고 강조했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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