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뒤테' 엄효섭, 호송차 탈출했다.."차량 버리고 도주"
연예 2018/11/15 22:0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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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내 뒤에 테리우스' 엄효섭이 호송차에서 탈출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악의 축인 국정원장 심우철(엄효섭 분)은 호송되던 중 사라졌다.

라도우(성주 분)는 김본(소지섭 분)에게 "박도훈 팀장이 호송차를 끌고 도주했다"라고 말했다.

라도우는 김본의 지시로 위성을 연결, 위치 파악에 나섰다. 김본은 "분명 터널 안에서 탈출할 거다"라고 했고, 예상이 맞아 떨어졌다.

라도우는 다급한 목소리로 "심우철이 차량을 버리고 도주했다"라고 알렸다. 이에 김본은 "사전에 준비해 둔 거다. 미리 준비한 거면 안가에 있을 것"이라고 추측한 뒤 심우철 추적에 나섰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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