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광화문 연가'…'그녀의 웃음소리뿐' 부르는 안재욱
문화 2018/11/15 18: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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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붉은 노을' '소녀' '옛사랑' 등 이영훈 작곡가의 곡을 바탕으로 만든 주크박스 뮤지컬 '광화문연가' 프레스콜이 15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이 작품은 주인공 명우가 교통사고로 죽기 전 마지막 1분 동안에 인연을 관장하는 '월하'의 도움으로 과거로 돌아가서 젊은 시절을 마주하는 과정를 다루고 있으며 2019년 1월 20일까지 이어진다. 2018.11.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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