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뒤테' 윤상현 특별출연.."잘생긴 친오빠다" 윙크
연예 2018/10/24 22:1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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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 News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윤상현이 '내 뒤에 테리우스'에 특별 출연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 윤상현이 유지섭 역으로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유지섭은 유지연(임세미 분)의 친오빠이자 의사다.

이날 유지섭은 유지연의 부탁으로 김본(소지섭 분)의 상처를 치료해줬다. 치료를 마친 유지섭에게 유지연은 "이거 비밀인 거 알지?"라고 했다. 그러자 유지섭은 "그만 좀 해라. 귀에 딱지 앉겠다"라고 유쾌한 모습을 보였다.

고애린(정인선 분)이 "친오빠세요?"라고 묻자, 유지섭은 "아니다"라더니 "수술 잘하는 잘생긴 친오빠입니다"라면서 윙크를 해 웃음을 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애린은 상처가 난 채 강에 빠진 김본을 구해냈다. 과거 고애린은 "걱정마라. 내가 꼭 지켜주겠다"라는 말을 김본에게 했었다. 김본은 내레이션으로 "웃어 넘기고 말았던 그 터무니 없던 약속을 그녀는 정말 지켰다"라고 해,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이목이 쏠린다.


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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