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서 레미콘운반 차량 화재…인명 피해없어
전국 2018/08/10 18: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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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쉼터 화물차 화재.(독자 제공)/뉴스1 © News1

(곡성=뉴스1) 지정운 기자 = 10일 오후 5시25분쯤 전남 곡성군 삼기면의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삼기 졸음쉼터에 멈춰선 25톤 레미콘 운반차량에서 불이 났다.

차량 운전자 이모씨(61)는 운전 중 차량에 이상을 느껴 쉼터에 세우자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고 119에 신고했다.

불은 차량 엔진룸 절반 정도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엔진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jwj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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