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나서 외치는 뜨거운 오월의 함성'
사회 2018/05/17 21:0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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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남성진 기자 = 5.18 광주민주화운동 38주년 기념식을 하루 앞둔 17일 오후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5.18 민주항쟁 전야제에서 5.18 희생자 유족들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2018.5.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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