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나누는 세월호 유가족과 이낙연 총리
전국 2018/04/21 16:1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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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뉴스1) 한산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21일 오후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 세월호거치장소에서 5일째 단식농성 중인 세월호 유가족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故 정동수군 아버지 정성욱씨는 황전원 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위원과 이동곤 선체조사위원회 위원 등의 사퇴를 촉구하며 지난 17일부터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다.2018.4.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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