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특별한 저녁식사'…만나자마자 싸우는 부부 김화영·이승철
문화 2018/04/10 17: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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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어머니 역을 맡은 김화영(왼쪽)이 10일 서울 대학로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열린 '특별한 저녁식사' 프레스콜에서 이혼한 전 남편(이승철)과 싸우고 있다. 사이가 나쁜 가족들이 막내딸의 결혼을 위해 예비사위에게 화목한 집안처럼 속이는 소동을 담은 코미디극 '특별한 저녁식사'가 10일부터 5월13일까지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초연한다. 2018.4.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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