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모기지대출 리파이낸싱 비중 2008년 이후 최저치
월드/국제 2018/03/14 22:57 입력

미국 전체 모기지 대출 신청 중에서 기존 대출을 바꾸는 리파이낸싱 대출의 비중이 9년 반 만에 최저치로 축소됐다. 대출금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14일 미국 모기지은행협회 발표에 따르면, 지난주 미국의 리파이낸싱 대출 신청 비중은 40.1%로 금융위기가 절정으로 향하던 지난 2008년 9월 이후 가장 작았다. 전 주에는 41.8%였다.

30년만기 모기지 대출금리는 4년여 만에 최고치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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