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스마트폰 필름 생산업체 화재…인명피해 없어
전국 2018/03/14 21: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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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 (경기도재난안전본부 제공) © News1

(안성=뉴스1) 권혁민 기자 = 14일 오후 7시30분께 경기 안성시 양성면의 한 스마트폰 필름 생산업체 연구동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불길이 거세지자 오후 7시50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 지휘차 등 소방장비 30여대와 소방인력 50여명 및 화학구조대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내부에 있던 근로자들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2층 규모의 연구동(5260㎡)을 태우고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10분께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 및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hm07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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