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연예한밤' 박해진·오연서 '설아 밥먹자' 경상도 버전 공개 '폭소'
연예 2018/03/13 21: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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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본격연예한밤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본격연예한밤'에서 영화 '치즈인더트랩' 출연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13일 방송한 SBS 연예 정보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 '에서 영화 '치즈인더트랩' 출연 배우 박해진, 오연서, 박기웅, 유인영을 만났다.

모두 대학생이라는 질문에 박해진은 "대학생처럼 옥스퍼드 셔츠라던거 옷차림에 신경을 많이 썼다"라고 대답했다.

 
박해진은 "오디오 딱 때 '설아'를 5분 동안 했다"라고 소개하며 즉석에서 다른 버전의 '설아' 대사를 했다. 경상도가 고향인 박해진과 오연서는 '설아 밥벅자'라는 영화 속 로맨틱한 대사를 경상도 버전으로 말해 웃음을 안겼다.

박기웅은 "저는 백인호가 더 애착이 간다. 지금 '치즈인더트랩' 인터뷰 중이기 때문이다"라고 재치있는 답변으로 모두를 웃게했다.

유인영은 "영화 속에서 저는 항상 사람들을 깔봐요"라고 하며 비웃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걸 본 박기웅은 "실제로도 그런다"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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