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다사로 전 靑 총무기획관, '묵묵부답'
사회 2018/02/14 00: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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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스1) 황기선 기자 = 이명박 정부 시절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수수한 의혹을 받고 있는 장다사로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14일 새벽 구속 영장이 기각된 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다.
법원은 "혐의 소명의 정도에 비춰 피의자가 죄책을 다툴 여지가 있다"면서 "주거가 일정하고 소환에 응하고 있는 점을 종합하면 현 단계에서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기각 사유를 밝혔다. 2018.2.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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