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다전, 방송서 밝힌 2세 계획 "금실 너무 좋아서 안 생겨"
연예 2018/02/13 20:3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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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싱글와이프2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린다전이 방송서 2세 계획을 언급했다.

린다전은 지난 7일 방송한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 2'에서 '우럭여사' 배우 정재은과 함께 일본 지인을 만났다.

2세는 언제 갖느냐고 물은 지인에게 린다전은 "금실이 너무 좋아서 안 되나보다. 작년까지 병원을 다녔다. 병원에서 숙제를 내주는데 두 사람 다 그게 너무 싫은거다. 숙제를 하려면 많이 기다리고 그래야 하는데 예습, 복습을 너무 많이 한다"라고 19금 섞인 대답으로 스튜디오 출연자에게 웃음을 안겼다.

 
린다전은 이날 '우럭여사' 정재은과 함께한 일본 생활 일화도 공개했다. 린다전은 일본 생활 시절 한국 식당에서 아르바이를 했다. 함께 일하는 분이 챙겨준 김치를 들고 집으로 돌아갈 때 눈물이 펑펑 흘렀다며 힘들었던 시절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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