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발칙한동거' 치타 아닌 김은영의 반전 매력
연예 2018/01/13 06: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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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발칙한동거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발칙한 동거'에서 2PM 찬성과 우영과 동거를 시작한 치타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12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에서 래퍼 치타와 2PM 찬성, 우영의 동거 생활이 전파를 탔다.

동거를 시작한 찬성과 우영은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서로 거리를 줄였다. 찬성과 우영은 자신들이 쓸 화장식에 가득 찬 짐들을 옥상으로 옮기기 시작했다. 짐을 다 옮긴 세 사람은 밖으로 외출했다.

이날 세 사람은 서로 단골 가게를 소개했다. 제일 처음 향한 곳은 우영의 단골 LP 바였다. 치타도 예전에 방문한 적 있는 가게였다. 가게에서 '닉쿤에게'라고 적힌 박진영의 싸인 LP를 본 찬성은 이유를 물었고 가게 사장은 닉쿤이 아직 찾아가지 않은 거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치타는 두 사람에게 초등학생 때 발레를 했고 그다음에 노래를 하게 됐다며 어린 시절 이야기를 했다. 또 사고 때문에 힘든 시간을 겪고 래퍼로 전향한 것도 털어놨다. 우영은 직접 DJ를 하며 노래를 틀었다. 우영은 "치타를 위한 노래다"라고 노래를 틀었고 치타는 흥겨운 리듬에 몸을 들썩였다.

그 다음 세 사람은 치타의 단골집으로 향했다. 우영은 치타에게 아까 LP 바에서 보여준 그루브를 보여달라고 했다. 세 사람은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해 춤을 보기로 했고 첫 번째로 치타가 도발적인 매력을 뽐냈다. 세 사람은 음악에 맞춰 댄스 타임을 벌였다.

마지막으로 찬성의 단골집에 도착한 세 사람은 밤 늦도록 대화를 펼쳤고 새벽에 집에 돌아왔다. 세 사람은 서로 편하게 부르며 첫 만남 때 보다 훨씬 가까워졌다.

집에 돌아온 우영과 찬성은 세수를 마친 치타의 민낯을 보고 장난을 시작했다. 우영은 찬성 옆에 앉은 치타를 보고 "그런데 은영이는 어디 갔어"라고 물었고 찬성은 치타를 보고 "은영이 동생이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ur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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