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논란' 음성군 체육회사무국장 해임
전국 2017/12/07 20: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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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ㆍ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생활체육지도자들에게 폭언과 불합리한 지시로 갑질 논란을 불러일으킨 음성군 체육회 A사무국장이 결국 해임됐다.

음성군은 7일 오후 인사위원회를 열어 체육회 지도자들에게 폭언 등 갑질 행위를 일삼은 체육회 A사무국장에 대해 해임 결정했다.

앞서 생활체육회 지도자들은 최근 체육회 A사무국장이 지도자들에게 겁박과 욕설 등의 갑질을 일삼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금한주 부군수가 이번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 직접 진상 조사에 착수 했었다.

군 관계자는 "갑질 논란에 대해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A사무국장을 해임 결정했다"고 밝혔다.

e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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