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버섯농장서 화재… 3억6000만원 피해
전국 2017/11/11 18: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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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낮 12시 28분쯤 충북 음성군 생극면 송곡리 한 버섯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충북소방본부 제공)© News1

(충북·세종=뉴스1) 송근섭 기자 = 11일 낮 12시 28분쯤 충북 음성군 생극면 송곡리 한 버섯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샌드위치패널 구조의 버섯농장 건물 11개동 약 2000㎡와 버섯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64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장 직원들이 점심식사를 하러 자리를 비운 사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songks858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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