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재능기부' 다시 만난 '룰라' 완전체 '날개 잃은 천사' 열창
연예 2017/10/12 23: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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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악마의 재능기부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룰라' 멤버들이 오랜만에 '날개 잃은 천사'로 하나가 됐다.

12일 방송한 Mnet 예능 프로그램 '악마의 재능기부'에서 신정환은 룰라 멤버들과 함께 추억을 나누며 거침없는 폭로전도 펼쳤다.

오랜만에 만난 멤버들은 서로 폭로전을 시작했다. 신정환은 뮤직비디오 뒤풀이 장소에서 싸움이 났을 때 탁재훈이 도망쳤던 일을 폭로했다. 한 대 맞고 쓰러진 탁재훈이 몸을 굴리며 찻길로 도망쳤고 결국 혼자 택시를 타고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멤버들은 오랜만에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를 불렀다. 신정환은 "제가 95년도에 군 입대 하면서 본 이후 25년 만에 다시 모든 멤버들을 봤다. 늘 고맙게 생각하고 좋은 일만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멤버들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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