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충남농협 유찬형 본부장, 호우 피해 농가 방문
전국 2017/07/17 19:4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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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형 본부장(왼쪽에서 2번째)이 제방붕괴로 피해를 입은 천안시 병천면 장산리 지역을 찾아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유찬형 농협 충남지역본부장은 17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천안을 비롯 아산, 세종지역 농가를 찾았다.

유 본부장은 “가뭄을 이겨낸 지 얼마 안돼 더 큰 피해를 입은 농가에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시련을 극복하고 옥토를 다시 일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천안시 병천면의 경우 폭우로 인한 도심 하천 범람, 병천면 장산리 지역은 제방 유실로 비닐하우스 침수 등의 피해를 입었다.

pcs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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