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I/O] 카밤 '트랜스포머' 올해 구글 최고게임상 수상
IT/과학 2017/05/19 14: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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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뉴스1) 이수호 기자 = 넷마블게임즈의 자회사 카밤이 개발한 '트랜스포머'가 나이언틱이 개발한 '포켓몬고'를 제치고 구글 개발자들이 꼽은 최고의 게임으로 선정됐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마운틴뷰 쇼라인 앰피시어터에서 열린 '구글I/O 2017' 구글플레이 베스트게임 시상식에서 카밤의 '트랜스포머: 전투를 위해 태어나다'가 베스트게임상을 수상했다.

올해 2회째를 맞은 구글플레이 베스트게임상은 이용자들의 높은 사용률과 충성도를 기준으로 구글개발자회의(구글I/O)에서 시상한다. 올해는 '트랜스포머'와 '포켓몬고', '리니지2 레볼루션' 등 5개 작품이 후보에 올랐다.

베스트게임상을 수상한 '트랜스포머'는 30년이 넘는 트랜스포머 시리즈 역사 속 상징적인 캐릭터들을 모아 팀 대전을 펼치는 게임이다.

'트랜스포머'는 이 게임들 가운데 가장 최근인 지난 4월 출시됐지만 글로벌 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쟁쟁한 후보작들을 제치고 베스트게임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넷마블은 개발사 중 유일하게 직접 개발한 '리니지2 레볼루션'2 외에도 자회사를 통해 개발한 '트랜스포머'까지 2개 작품을 후보작에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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