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측 "SNS 불만글? 오해 있었지만 풀렸다"(공식입장)
연예 2017/02/17 15:2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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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M 엔터테인먼트가 에릭남의 SNS 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 News1star DB

(서울=뉴스1스타) 김나희 기자 = 가수 에릭남의 의미심장한 글에 대해 소속사가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B2M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뉴스1스타에 "에릭남과 약간의 오해가 있었다. 그 과정에서 에릭남이 글을 올렸지만 대화를 나눈 후 현재는 오해가 풀린 상태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에릭남은 이날 자신의 SNS에 "회사가 날 존중해주지 않는다.(My company don't respect me.)"며 "이 글은 해킹이 아니다. 사실을 말하는 거다(Naw this ain't hacking. This is just the truth.)"는 글을 올려 시선을 모았다.




한편 현재 해당 글들은 에릭남의 SNS에서 모두 삭제된 상태다.



nahee12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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