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신동 투입, 양세형·에릭남과 '신양남자쇼' 3MC"(공식)
연예 2017/02/09 18: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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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양세형, 에릭남(왼쪽부터)이 '신양남자쇼' MC 호흡을 맞춘다. © News1star DB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Mnet '양남자쇼'가 '신양남자쇼'로 새로 태어난다.

Mnet 관계자는 9일 뉴스1스타에 "'양남자쇼'에 신동이 MC로 합류, 양세형·에릭남과 3MC로 호흡한다. 프로그램명도 '신양남자쇼'로 바뀐다"고 밝혔다.

기존 '양남자쇼'는 양세형의 '양'과 에릭남의 '남'을 따서 지은 제목이다. 여기에 신동의 '신'이 합쳐져 '신양남자쇼'라는 프로그램명이 탄생했다.



관계자는 "신동은 양세형이 갖고 있는 예능감, 에릭남이 갖고 있는 음악성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춘 MC"라고 섭외 배경을 밝혔다.

'신양남자쇼'로 이름은 바뀌지만 기존 아이돌 그룹이 게스트로 출연했던 큰 포맷은 유지될 전망이다. 오는 23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7시40분 방송.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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