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 "우리 부부 이혼한 줄 알더라, 알콩달콩 잘 산다"
연예 2017/02/03 11: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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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오유진 부부가 동반 화보 촬영을 했다. © News1star / 우먼센스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이혼 위기를 겪었던 김동성, 오유진 부부가 한층 단단해진 사이를 자랑했다.

최근 발간된 여성 매거진 우먼센스 2월호에는 2015년 이혼 소동을 겪은 김동성, 오유진 부부의 화보 인터뷰가 실렸다.

이번 화보에서 오유진씨는 남편의 등에 기대 평온한 표정을 지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풍겼다. 김동성은 화보 촬영을 어색해하는 아내를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졌다.



인터뷰에서 김동성은 "우리가 이혼한 줄 아는 사람들이 많다.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해 보금자리를 옮겼고, 최근에는 샐러드 사업을 함께 준비하며 알콩달콩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오유진씨는 "여느 부부가 그렇듯 치열하게 다투던 시기가 있었다. 이혼 논란이 있은 후 남편이 더욱 자상해졌다"며 "'엄마가 더 좋아'라고 하던 아이들도 이제는 아빠와 논다고 하더라"라는 말로 애정을 과시했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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