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패리스힐튼, 먼저 전화번호 물어봤다"
연예 2017/02/02 23:1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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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에릭남이 '인생술집' 알바남으로 등장했다.© News1star/ tvN '인생술집'캡처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가수 에릭남이 '인생술집' 알바남으로 등장했다.

2일 밤 11시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알바생으로 첫 합류한 에릭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에릭남의 등장에 신동엽은 "외국 배우들 인터뷰도 정말 많이 했다"고 칭찬했다.



에릭남은 "미란다 커를 만났다. 키가 180 정도 된다. 정말 아름다우시더라"며 "패리스힐튼도 만났다. 전화번호가 오고갔다. 먼저 물어봤다"고 해외 스타들과 만난 이유를 말했다.

탁재훈은 "힐튼호텔이라고 하는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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