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의 전설' 성동일, 전지현 주위 어슬렁 '긴장감'
연예 2017/01/11 21: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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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이 전지현을 노리는 모습이 그려진다. © News1star /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성동일이 전지현을 다시 한 번 노린다.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11일 식사 중인 심청(전지현 분)과 허치현(이지훈 분) 뒤로 마대영(성동일 분)이 몸을 숨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마대영은 심청과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도 전혀 긴장하지 않고 태연하게 밥을 먹고 있다. 그동안 마대영은 심청의 목숨을 몇 차례나 위협했다. 심청이 인어라는 사실까지 알고 있어 더 위협적인 인물이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심청의 주변을 어슬렁거리며 기회를 엿보는 마대영의 모습은 긴장과 스릴을 안길 것"이라고 밝혔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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