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재영, 홈쇼핑 해고 이유 마약 혐의와 무관 "근무 태도 불량"
연예 2017/01/11 20: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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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영이 마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 News1star / tvN '쿨까당' 캡처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쇼핑호스트 류재영이 최창엽과 함께 마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운데 과거 근무 태도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홈쇼핑 업계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류재영의 CJ 오쇼핑 해고 이유는 필로폰 투약 혐의 때문이 아니다.

류재영은 평소 적절한 이유 없이 무단 결근을 반복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홈쇼핑은 100% 생방송으로 진행되지만, 류재영은 정해진 스케줄을 수행하지 못하고 선후배 쇼핑호스트로들에게 큰 피해를 끼쳐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약 투약 혐의로 기소된 류재영은 1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4단독(곽경평 판사)으로부터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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