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한전과 남아공 석탄발전소 건설 컨소시엄 참여"
IT/과학 2017/01/11 18:30 입력

100%x200

© News1




(서울=뉴스1) 이철 기자 = 두산중공업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석탄발전소 건설·운영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한국전력-마루베니' 컨소시엄에 참여하고 있다고 11일 공시했다.

두산중공업은 보일러, 터빈 등 주요 기자재 제작 공급을 포함한 설계·조달·시공 일괄처리(EPC) 공급자로 참여해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 측은 "향후 계약체결 등 구체적인 상황이 발생하면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iron@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