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 소폭 상승
경제 2017/01/11 17: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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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중구 KEB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전일 대비 1.8원 상승한 1,196.4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오는 12일 새벽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첫 기자회견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다. 2017.1.1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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