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특별한' 내 딸을 소개합니다
월드/국제 2017/01/10 16: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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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이은주 디자이너 =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는 헥터·제니퍼 산체스 부부. 지난 2010년 아들만 셋 있던 집에 딸 소피아가 '선물'처럼 왔다. 한 살 때 우크라이나 고아원서 온 딸은 어느덧 초등학교 2학년이 됐다. 축구 좋아하는 '발랄 아가씨' 소피아가 특별한 이유, 그리고 딸이 산체스 가정에 가져온 변화.



















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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