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희·홍상수, 극비리에 신작 촬영…호감은 누가 먼저?
연예 2017/01/09 18:3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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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열애사가 재조명되고 있다. © News1star /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캡처

(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연애사에 대한 풍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연애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풍문기자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내가 듣기로는 김민희가 영화를 촬영할 때 홍상수 감독에게 호감 표시를 굉장히 공공연하게 했다고 한다. 그런 과정에서 홍상수 감독이 흔들리지 않았을까 싶다"고 밝혀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다른 연예부 기자는 "그래서인지 김민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08년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지금껏 원하는 남자는 거의 다 넘어왔나?'라는 질문에 '예스'라고 답을 했다"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9일 서울 모처에서 비밀리에 신작을 촬영 중인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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