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여자처럼 보이면 어때?" 머리기른 소년의 사연이…
월드/국제 2017/01/02 16: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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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수영 기자,이은주 디자이너 = "어머, 쟤 여자 아냐?"

미국 조지아주에 사는 소년, 타일러 분(10)은 2년간 머리를 길렀다. 여자 친구가 탈모증으로 고생한 탓에 돕고 싶은 마음 때문. 그동안 자란 머리카락 길이는 30㎝ 남짓. 이 머리카락으로 가발을 만든다는데….

















j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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