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가을철 미세먼지 주의보…기능성 수분 마스크팩 판매 ‘급증’
IT/과학 2016/10/11 15: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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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미세먼지 농도가 여름철에 비해 가을 겨울에 짙은 것으로 나타난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최근 3년 미세먼지 월별 농도 변화를 분석한 결과, 미세먼지 농도는 10월부터 서서히 증가해 겨울, 봄철까지 고농도가 지속된다고 한다. 특히 지난해 10월에는 미세먼지 주의보가 무려 5회나 발령될 만큼 가을철부터 미세먼지 농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편서풍을 타고 날아오는 황사와 화석연료 사용량의 증가로 그 어느 때보다 미세먼지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처럼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가을에는 피부 관리에도 부쩍 신경을 써야 한다. 덥지 않은 날씨에 가을 햇빛을 즐기다가 자외선은 물론 미세먼지에 의한 피부 손상을 입을 수 있고 특히 요즘같이 심해진 미세먼지는 피부에 상당히 안 좋은 영향을 미치기 마련이다.

이런 현상을 방영하듯 10월들어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성 마스크팩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화장품과 거리가 멀게 느껴지는 남성들도 피부 관리에 힘쓰는 요즘, 홈케어로 흔히들 즐기는 기능성 마스크팩으로도 미세먼지를 관리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기능성 화장품 전문 브랜드 듀피엘에서 출시한 미세먼지로부터 노출된 피부를 보호해주는 듀피엘 방패 마스크팩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9월 중국 광저우와 상해 미용박람회에서 현지 중국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듀피엘 디펜 스 마스크는 모이스처라이징, 포어, 브라이트닝의 3종류이며 수분 유지, 모공 진정, 미백과 같은 기능성으로 구분된다.

유럽 세포라 및 면세점 판매 시 꼭 필요한 인증인 GGMP 마크를 받은 듀피엘은 철저한 품질 시스템을 기반으로 제품에 대한 엄격한 관리로 믿을 수 있는 위생 관리와 원단 공정 및 멸균 시스템을 통해 마스크팩을 생산한다.

마스크팩 안에는 피부 필수 구성물질인 펩타이드와 콜라겐으로 피부 장벽 기능을 강화하여 가을철 자외선 등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 케어해주며 3가지 모공 진정 성분인 위치하젤 추출물과 마치현 추출물, 티트리잎 추출물로 노폐물로 인한 각종 피부 고민을 해결하여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결로 만들어준다. 더불어 콩을 발효시켜 얻은 추출물 성분으로 수분 및 컨디셔닝을 부여해 촉촉하고 활력 있는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초극세사 시트로 만들어진 마스크팩이 클렌징 후에도 남아있는 메이크업 잔여물 및 미세먼지들을 흡착하여 빼주고 앰플을 고르게 공급해 각질을 정돈하는 기능까지 갖춰 가을철 지친 피부도 달래주어 가을철 뷰티 아이템으로 꼽히고 있다는 후문이다. 자세한 사항은 듀피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oh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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