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킴, 새 싱글 'Gem' 발매 후 첫 라이브 무대 선사
연예 2016/08/24 16: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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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퓨어킴이 라이브 무대를 갖는다.© News1star /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스타) 박건욱 기자 = 가수 퓨어킴(Pure Kim)이 라이브 무대를 갖는다.

퓨어킴은 오는 26일 저녁 8시 홍대 앞 무경계 음악 축제인 ‘라이브 클럽 데이’에 참여한다.

퓨어킴은 이날 홍대 고고스2에서 열리는 ‘쇼케이스 스테이지’‘에서 타이틀곡 ‘펄스’(Pearls)를 포함해 새 맥시 싱글 수록곡들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전곡 영어 가사로 제작된 이번 싱글 ‘Gem’은 평소 퓨어킴의 생각, 사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3개의 보석의 가치와 연결, 환상적이면서도 현실적으로 가사를 풀어냈다. 또 미스틱 소속 포스티노(Postino)가 작곡, 편곡 및 믹싱 등 총괄 프로듀싱을 진행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강한 뎁스텝 드럼 사운드와 퓨어킴의 몽환적인 보이스의 타이틀곡 ‘펄스’는 감각적인 뮤직비디오와 함께 국내외 음악팬들과 평단의 고른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퓨어킴의 ‘Gem’은 그 특유의 작법과 가사와 함께 퓨처 알앤비, 신스팝 등 새로운 장르적 시도까지 더해져 독보적 아티스트로의 입지를 한층 더 넓혔다는 평과 함께 해외 음악팬들에게 폭넓은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kun111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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