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시대' 박은빈, 과감한 변신 호평..'자유분방'
연예 2016/08/19 15: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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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스타일이 주목 받고 있다. © News1star/ '청춘시대' 스틸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배우 박은빈이 상큼 발랄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박은빈은 최근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 송지원 역으로 안방극장에 활력을 전하고 있다.

박은빈은 청순 가련형 캐릭터를 주로 맡아왔던 탓에 이번 변신이 더욱 눈길을 끈다. 박은빈의 변신 일등 공신은 바로 그녀의 연기력이다. 능청스러우면서도 사랑스럽고 듬직하면서도 코믹한 모습이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다.




그 다음이 바로 송지원 패션이다. 이번 작품을 위해 긴 머리카락을 포기하고 단발 스타일로 변신한 것은 물론 영화 ‘레옹’의 나탈리 포트먼과 ‘아멜리에’의 오드리 또뚜 뺨치는 패션이 연일 주목 받고 있다.

어디서나 자유분방하게 할 말 다 하고 주변 시선은 아랑곳 하지 않고 춤까지 추는 캐릭터라 ‘자유’를 상징하는 패션 코드에 초점을 맞췄다.

박은빈의 스타일리스트는 “이제껏 단아한 모습만 보였던 박은빈이 과감한 시도를 했다. 보헤미안 에스닉 스타일과 아방가르드 스타일을 접목해 자유도를 높였고 실제로 대학생들이 따라 입거나 참고할 수 있도록 세련되면서도 합리적인 선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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