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펑펑 울었어' MV 촬영 중 차 사고..위험했다"
연예 2016/07/18 11: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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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텔라 가영, 민희(오른쪽)가 18일 오전 서울 서교동 홍대 V홀에서 열린 새 싱글 '펑펑 울었어' 발매 쇼케이스에 참석해 신곡을 열창하고 있다. © News1star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스타) 강희정 기자 = 걸그룹 스텔라(효은 민희 가영 전율)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일어난 사고를 언급했다.

스텔라는 18일 오전 11시 서울시 마포구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열린 싱글앨범 '크라이(CRY)'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펑펑 울었어'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했다.

이날 스텔라는 "사고가 났었다. 주황색 차가 달려가지 않냐. 실제로 민희가 운전을 했다. 운전은 잘 해서 촬영을 잘 마무리 했는데 마지막에 주차할 때쯤에 살짝 쳤는데 건축물이 우르르 다 무너졌다"고 말했다.

 


이어 전율은 "차가 튼튼해서 무사했는데 차가 조금만 약했으면…. 위험한 순간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스텔라가 지난 1월 미니앨범 '찔려' 발매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싱글앨범 '크라이'는 여름을 겨냥, 신나게 여행 가는 콘셉트로 구성됐다.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와 브레이브 사단의 투챔프, 차쿤이 의기투합한 타이틀곡 '펑펑 울었어'는 트랜스 장르와 하우스 리듬을 접목시킨 트랙으로 감성적인 가사가 돋보인다.


hjk07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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