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 가죽 엮어 통기성 높인 메쉬 구두 3종 출시
IT/과학 2016/06/24 09:4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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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헤리티지 메시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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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리갈 클래식 메시© News1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금강제화는 격식 갖춘 쾌적한 발을 원하는 남성들을 위해 가죽을 엮어서 만든 메시(Mesh) 구두 3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고급 수제화 브랜드 '헤리티지 메시' 구두는 송아지 가죽을 수작업으로 엮는 메시 공법으로 제작해 고급스럽고 통기성이 우수하다.

가죽 스트랩과 실을 이용해 갑피와 밑창을 꿰매는 '굿이어 웰트' 방식으로 만들어 견고하고 착화감이 좋다. 색상은 브라운·다크브라운·블랙 등 3종이다. 8월 말까지 헤리티지 강남·명동 라운지에서 주문할 수 있다. 가격은 100만원이다.



금강제화는 쿨비즈룩을 점잖게 마무리하고 싶은 남성들을 위해 가죽 꼬임으로 포인트를 준 '리갈 클래식 메시' 구두를 출시했다. 리갈 클래식 메쉬는 윙팁, 스트레이트 팁, U팁, 로퍼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나왔다. 발 볼이 넓은 남성들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가격은 23만8000원이다.

평소 딱딱한 구두가 불편하거나 활동하는 시간이 많은 남성들은 컴포트 기능을 더한 '바이오소프 컴포트 메시'를 선택하면 된다. 가볍고 탄성력이 좋은 밑창 소재를 사용해 쿠션감이 뛰어나고 착화감이 좋다. 논슬립 기능을 적용해 미끄러움을 방지했다. 가격은 21만 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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