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진, 갑작스러워 더욱 안타까운 이별
연예 2016/06/02 21: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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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고아라 기자 = 배우 故 정진(본명 정수황)의 빈소가 2일 서울 현대 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故 정진은 향년 75세로 암투병 중 병세가 악화돼 별세했다.1979년 TBC 공채로 데뷔해 드라마 ‘제 1공화국’, ‘겨울꽃’, ‘완전한 사랑’ ‘기다리는 빛’, '설중매' 등에 출연했다.빈소는 현대 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이다. 뉴스1스타/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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