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달친구' 남태현 "혼자였던 어린 시절, 아버지 존재 없었다"
연예 2016/04/23 22: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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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밤 9시40분 JTBC '반달친구'가 방송됐다. © News1star / JTBC '반달친구' 캡처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반달친구' 위너가 어린 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남태현은 23일 밤 9시40분 방송된 JTBC '반달친구'에서 "혼자 있었던 시간이 많았다. 아버지와는 이런 저런 이유 때문에"라며 "아버지란 존재가 없었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어머니와 둘이서 살아왔고 어머니가 계속 일을 하셔야 했다. 거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다"고 고백했다.

 



김진우는 "섬, 임자도에서 살았다. 아버지가 일을 하시면 6개월, 3개월 이렇게 왔다 갔다 하셨다"고 털어놨고, 이승훈은 "어머니가 언제 오시나 아파트 1층만 계속 바라봤던 기억이 난다"고 이야기했다.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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