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인스타, 논란 거세지자 수위 더 높아져..'왜 이러나'
연예 2016/04/09 15:0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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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인스타그램에 수위 높은 사진을 공개했다. © News1star / 설리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스타) 김유진 기자 = 최자와 공개 열애 중인 전 에프엑스 멤버 설리가 또 다시 인스타그램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침대 위에 누워 키스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와 최자는 몸을 밀착시킨 채 침대 위에서 입을 맞추고 있는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사진은 대체 누가 찍어준 거냐", "이런 사진을 왜 올리는지 모르겠다", "신중하지 못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앞서 설리는 입에 생크림을 머금은 사진, 바닷물을 핥아먹는 사진 등을 공개해 여러차례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하지만 설리는 더욱 적나라한 스킨십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논란에 대응했다.

걸그룹 에프엑스 시절 청순하고 여동생 같은 매력으로 사랑 받았던 멤버인 만큼 누리꾼들은 이같은 설리의 거침없는 행동에 안타까움을 표하는 한편 의문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설리와 최자는 지난 2014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oodin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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