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이혼 소송, 신혼집 정리하다 칼 찔려 한밤 응급실 行
연예 2016/03/31 16:1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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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겨운의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칼에 찔렸던 사고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 News1star DB

(서울=뉴스1스타) 이진욱 기자 = 배우 정겨운의 이혼 소송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칼에 찔렸던 사고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정겨운은 지난 2013년 12월12일 새벽 자상을 입은 채 서울 모 종합병원 응급실에 방문해 치료를 받았다. 당시 그는 가슴 부근에 칼을 찔려 상처를 입었다. 다행히 근육층이 두꺼워 큰 상처는 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당시 정겨운 소속사 측은 "지난 11일 신혼집 부엌을 정리하던 중 냉장고 위에 있던 칼집의 칼이 떨어져 가슴 부위를 다쳤다. 칼에 찔린 것이 아니라 칼이 스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짐 정리를 위해서 물건을 올려 놨다가 잘못 떨어져서 다친 것"이라며 "베인 상처는 2cm 정도로 꿰매거나 할 정도의 부상이 아니라 다행이다. 병원에서 간단히 소독 받고 귀가했다"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정겨운 이혼 소송, 이게 무슨 일이지", "정겨운 이혼 소송, 정말 충격이네", "정겨운 이혼 소송, 왜 그렇지", "정겨운 이혼 소송, 힘 내세요", "정겨운 이혼 소송, 행복해 보였는데"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4년 결혼한 정겨운은 지난 22일 서울가정법원에 한 살 연상의 아내 서모씨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냈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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