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김지원, 강신일에 눈물고백 "아빠 미안해"
연예 2016/03/30 22:4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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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에' 김지원이 눈물을 흘렸다. © News1star / KBS2 '태양의 후예' 캡처

(서울=뉴스1스타) 명희숙 기자 = '태양의 후예' 김지원이 강신일과 눈물의 통화를 나눴다.

윤명주(김지원 분)는 30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연출 이응복 백상훈) 11회에서 아빠인 윤중장(강신일 분)에게 전화를 걸었다.



 
윤명주는 "아빠 나 아프다. 들었냐. 왜 전화하지 않았냐"며 "중위 윤명주이자 딸 윤명주로서 모두 잃을 거라고 협박했던 거 죄송하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그리고 그 사람 군복 벗게 하지 말아달라"며 "아빠 미안하다. 아빠는 내 걱정하는데 나는 그 사람 걱정만 해서"라며 눈물을 흘렸다.






reddgreen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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