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고궁 야간개장
사회 2016/03/01 21: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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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허경 기자 = 고궁 야간개장 첫날인 1일 서울 관람객들이 창경궁을 둘러보고 있다.올해 처음으로 시작된 고궁 야간 개장은 다음달 4일까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개방하며, 다음 고궁 야간 특별관람은 4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2016.3.1/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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