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후' 진구 "우르크에 미녀 많아..밭매는 김태희"
연예 2016/02/25 22:44 입력

100%x200

25일 '태양의 후예'가 방송됐다. © News1star/ KBS2 캡쳐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진구가 김태희, 씨스타를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25일 밤 10시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 연출 이응복)에서는 유시진(송중기 분)과 서대영(진구 분)이 함께 목욕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대영은 유시진을 향해 "우르크엔 미녀가 많답니다. 밭매는 김태희, 포도 따는 시스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낯선 땅 극한의 환경 속에서 사랑과 성공을 꿈꾸는 젊은 군인과 의사들을 통해 삶의 가치를 담아내는 드라마다.


uu84@news1.kr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