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 김소현 "도경수에 업힐 때 가장 편안했다"
연예 2016/01/26 16:4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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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이 따로없죠? 배우 김소현이 26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순정’(감독 이은희) 언론시사회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 News1star /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스타) 장아름 기자 = 배우 김소현이 '순정'에서 유독 업히는 장면이 많았던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소현은 26일 오후 2시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순정'(감독 이은희) 언론시사회에서 "극 중 산돌(연준석 분)이 빼고 다 업혔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무래도 가장 많이 업어준 인물이 범실(도경수 분)이다 보니까 가장 편안했다"고 털어놨다.

 


김소현은 '순정'에서 우리가 지켜주고 싶었던 소녀 수옥 역을 맡았다.

'순정'은 음악 라디오 생방송 도중 도착한 23년 전 과거에서 온 편지를 통해 현재와 과거를 넘나드는 애틋한 첫사랑과 다섯 친구들의 우정을 그리는 영화로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 등이 출연한다. 오는 2월24일 개봉.




aluem_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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