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보건대 이사회, 이성웅 전 광양시장 총장 선임
전국 2016/01/23 16:5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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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보건대학교 학교법인인 양남학원 이사회는 지난 22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성웅 전 시장을 후임 총장으로 선임했다. 사진은 시장 재직시의 이성웅 시장.(광양시 제공) 2016.1.23/뉴스1


(광양=뉴스1) 지정운 기자 = 오는 2월 26일 임기가 마무리되는 노영복 광양보건대 총장의 후임에 이성웅 전 광양시장이 선임됐다.

23일 광양보건대에 따르면 학교법인 양남학원 이사회는 지난 22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이성웅 전 시장을 후임 총장으로 선임했다.

광양보건대 이사회는 이날 총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추천된 노영복 현 총장과 전우용 교수, 이성웅 전 광양시장에 대해 프리젠테이션과 면접을 실시한 후 최종 투표를 통해 이 전 시장을 총장에 선임했다.
 

이사회는 이 전 시장에 대한 신원조회 등 임용절차를 거쳐 교육부에 임용을 보고하게 된다.

신임 총장의 임기는 2월 27일부터 시작된다.


jw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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