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회장 부인인 김정실 사내이사, 지분율 7.4%로 늘려
IT/과학 2016/01/05 11:5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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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현준 기자 = 김상철 한글과컴퓨터 회장의 부인 김정실 이사가 한글과컴퓨터 지분을 7.4%까지 늘렸다.

한컴은 김정실 이사가 16만8000주와 3000주를 지난해 12월 두 차례에 걸쳐 매입해 5일 현재 170만6130주를 보유해 지분율이 7.4%가 됐다고 밝혔다. 김정실 이사는 한컴의 사내 등기임원으로 2대 주주다. 한컴의 최대주주는 소프트포럼으로 312만주(13.54%)를 보유하고 있다.

김 이사는 "한컴은 사상 최대실적을 매분기 경신하고 있고 2016년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주요주주로서 지속성장에 기여하고자 지분을 추가 매입했다"고 말했다.


p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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