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쌍둥이형 허공 결혼 "평생 함께 하고싶은 사람 만났다"
연예 2015/11/10 09: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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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의 쌍둥이 형 허공이 결혼한다. © News1star / 공감엔터테인먼트


(서울=뉴스1스타) 권수빈 기자 = 가수 허공이 11월 결혼한다.

허공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6시 서울 강남 소재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허공과 예비신부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년간 교제했다.

허공은 소속사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한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이상준이 맡았으며 축가는 허공의 쌍둥이 동생인 허각이 부른다.

ppb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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