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 언론사에 2차 메일 "독한 딸이 아들 급여를 압류해"
연예 2015/11/05 20: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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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 엄마 육흥복씨가 각 언론 매체 기자들에게 2차 메일을 발송했다. © News1star DB

(서울=뉴스1스타) 온라인뉴스팀 = 장윤정 엄마 육흥복씨가 각 언론 매체 기자들에게 2차 메일을 발송했다.

육흥복씨는 5일 메일을 통해 "장윤정이 법무법인을 통해 남동생에게 10월14일 직장으로 급여압류통지서를 보냈다"며 "아들 직장에 급여압류통지를 한다는 것은 망신을 줘 직장을 잃게 할 목적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죽고 싶다"며 "급여채권압류는 보통 사람들은 잘 안 한다고 하더라. 직장에 통보가 가고 망신을 당하거니와 업계에 소문이 나서 실업자 되기 때문이라더라"며 "그래서 채권추심업체도 가급적 급여채권압류는 망설인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 육흥복씨는 "그런데 독한 제 딸이 아들 급여를 압류하고 그것도 모자라 회사 대표에게 소송을 걸겠다고 으름장을 놨다"면서도 "장윤정을 진심으로 사랑한다는 말을 꼭 전해달라"고 당부하며 남동생의 급여압류통지서 및 내용증명 등을 첨부 파일로 보냈다.

누리꾼들은 "장윤정 엄마, 왜 이러시지", "장윤정 엄마, 이해가 안 가네", "장윤정 엄마, 당황스럽다", "장윤정 엄마, 어떡하지", "장윤정 엄마, 장윤정 안 됐다" 등 반응을 보였다.


sta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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