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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따뜻한 비온새라이브와 냉혹한 윤리의 감각

문화 2017/08/11 11:39

혜화동1번지 6기동인 기획초청 공연 '세월호' 마지막 6주차 작품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연극 2편이 대학로 소극장 한 곳에서 무대 전환에 필요한 15분 간격으로 연이어 공연한다. 혜화동1번지 6기동인 기획초청 공연 '세월호'의 마지막 6주차 작품인 '비온새 라이브'와 '윤리의 감각'이다. 지난 10일 개막한 이 연극들은 서로 다른 시각에서 세월호를 은유한다. '비온새 라이브'가 참사 생존자를 다룬다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