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검색결과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내년부터 인비테이셔널 대회로 격상

IT/과학 2019/02/14 09:51

주최측 참가 선수 초청 가능…대회 위상·상금 규모 ↑ 제네시스-PGA투어-타이거 우즈재단, 격상 협약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제네시스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토너먼트 대회 '제네시스 오픈'이 2020년부터 '인비테이셔널' 대회로 격상된다. 제네시스는 PGA투어, 타이거 우즈 재단과 함께 '2019 제네시스 오픈' 대회 시작을 앞둔 13일(현지시간) 미국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제네시스 ...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미켈슨과의 경쟁 늘 즐거워

스포츠/레저 2019/02/14 09:24

우즈·미켈슨 제네시스 오픈 나란히 출전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을 앞두고 타이거 우즈(44)가 영원한 라이벌 필 미켈슨(49)의 페블비치 프로암 우승으로 자극을 받았다고 밝혔다. 우즈는 14일(한국시간) PGA투어 홈페이지 등을 통해 "미켈슨의 활약은 나에게 늘 자극이 됐다. 상대방의 우승은 항상 서로에게 동기부여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켈슨은 지난 주 AT&T 페블비치 프 ...

美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2020년부터 인비테이셔널 대회로 격상

IT/과학 2019/02/14 09:22

13일(현지시간) 미국 리비에라 컨트리클럽에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 부회장(왼쪽부터), 제이 모나한 PGA투어 커미셔너, 타이거 우즈, 제네시스사업부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부사장이 제네시스 오픈 대회를 ‘오픈(Open)’에서 ‘인비테이셔널(Invitational)’ 대회 수준으로 격상한다는 내용의 협약을 맺고 있다. (제네시스 제공) 2019.2.14/뉴스1 photo@news1.kr

우즈vs미켈슨 제네시스 오픈서 석 달 만에 재격돌

스포츠/레저 2019/02/14 06:00

PGA투어 제네시스 오픈 15일 개막 이태희·최경주·김시우 등 한국 선수 총출동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영원한 라이벌 타이거 우즈(44)와 필 미켈슨(49)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오픈(총상금 740만달러)에서 3개월 만에 맞붙는다. 우즈와 미켈슨은 15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열리는 PGA투어 제네시스 ...

우즈 프레지던츠컵 미국팀 부단장에 커플스·존슨·스트리커 지명

스포츠/레저 2019/02/13 14:22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4)가 올해 프레지던츠컵 미국 대표팀 부단장으로 프레드 커플스(60), 잭 존슨(43), 스티브 스트리커(52·이상 미국)를 13일(한국시간) 지명했다. 격년제로 열리는 프레지던츠컵은 미국과 인터내셔널팀의 남자 골프 대항전이다. 미국과 유럽의 대항전인 라이더컵이 별도로 열리기 때문에 인터내셔널팀에서 유럽은 제외된다. 2019년 대회는 오는 12월 12일부터 호 ...

박성현 우상 우즈와 광고 촬영 잊지 못할 것

스포츠/레저 2019/02/07 11:33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박성현(26)이 우상인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함께 광고 촬영에 나섰다. 박성현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일러메이드에서 제 평생 꿈을 이뤄주셨습니다. 타이거와 함께한 오늘을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라고 우즈와 함께 광고 촬영을 한 소감을 밝혔다. 박성현과 우즈는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에 있는 메달리스트 골프클럽에서 함께 광고 촬영을 했다. 이들이 함께 ...

최호성 PGA투어 데뷔 임박…낚시꾼 스윙 관심 집중

스포츠/레저 2019/02/07 10:55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독특한 '낚시꾼 스윙'으로 골프계의 시선을 집중시킨 최호성(46)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데뷔가 임박했다. 최호성은 7일(한국시간)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개막하는 PGA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760만달러)에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 최호성 특유의 스윙은 지난해 세계 골프계를 뜨겁게 달궜다. 최호성을 PGA투어에 초청해야 한다는 온라인 청원이 등 ...

트럼프 두 달만에 별장…우즈·니클라우스와 골프 쳐

월드/국제 2019/02/03 09:22

셧다운으로 발 묶인 지 두 달만에 휴가 수퍼볼 관람한 뒤 3일 저녁 백악관으로 돌아올 듯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동안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사태 때문에 찾지 못한 개인 별장에서 골프를 치며 휴가를 즐기고 있다. 2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플로리다 소재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잭 니클라우스, 타이거 우즈와 멋진 아침을 맞았다"고 밝혔다. ...

우즈 홀인원·제임스 한 말춤…피닉스오픈 16번홀 장식한 명장면

스포츠/레저 2019/01/31 15:25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피닉스오픈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인기가 많은 대회 중 하나다. 다른 스포츠에 비해 관전 에티켓이 엄격한 골프지만 피닉스오픈에서는 실수한 선수에게는 야유를 퍼부을 수 있고 심지어 술을 마셔도 괜찮기 때문이다. 피닉스오픈은 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스코츠데일골프장(파71)에서 열린다. 매해 미국풋볼리그(NFL) 슈퍼볼과 비슷한 시기에 열리지만 ...

로즈 남자골프 세계랭킹 4주 연속 정상…우즈는 12위

스포츠/레저 2019/01/28 16:10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남자 골프 세계랭킹 정상을 공고히 다졌다. 로즈는 28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10.2918점을 기록, 4주 연속 1위를 지켰다. 2위 브룩스 켑카(미국·9.0332점)와의 랭킹포인트를 1.2586점으로 벌렸다. 로즈는 이날 막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시즌 첫 승이자 통산 10번째 PGA투어 우승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