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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등 한국선수 6명 베어트랩 혼다클래식에 도전장

스포츠/레저 2019/02/27 17:51

PGA 혼다클래식 28일 개막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베어 트랩'으로 악명 높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혼다 클래식(총상금 680만 달러)에 안병훈(28·CJ대한통운) 등 한국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혼다 클래식은 28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챔피언스 코스(파70·7125야드)에서 막을 올린다. 이 대회는 베어 트랩(Bear Trap) 즉, 곰의 함정으로 불리는 15~17번 홀이 유명하다. 잭 니 ...

멕시코 챔피언십 우승 존슨 세계랭킹 2위로 점프…우즈 12위

스포츠/레저 2019/02/25 10:25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더스틴 존슨(미국)이 세계랭킹 2위로 올라섰다. 존슨은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랭킹포인트 9.8659점을 기록, 지난 주 3위에서 2위로 도약했다. 존슨은 WGC 맥시코 챔피언십에서 PGA투어 통산 20번째이자 WGC대회 통산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존슨은 타이거 우즈(18회 우승)에 이어 WGC대회에서 ...

더스틴 존슨 멕시코 챔피언십 우승…WGC 통산 6승

스포츠/레저 2019/02/25 08:12

안병훈 45위…박상현 기권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더스틴 존슨(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25만달러)에서 우승했다. 존슨은 25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차풀테펙GC(파71·734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263타를 적어냈다. 존슨은 최종합계 21언더파 263타로 16언더파 268타를 친 로리 매킬로이(북아 ...

퍼팅 난조 우즈 WGC 멕시코 챔피언십 3R 공동 9위…존슨 단독 선두

스포츠/레저 2019/02/24 09:45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25만달러) 3라운드에서 퍼팅에 발목을 잡히며 공동 9위로 내려앉았다. 우즈는 24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차풀테펙GC(파71·7345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우즈는 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로 공동 9위에 이름을 올 ...

우즈 WGC 멕시코 챔피언십 둘째 날 공동 8위 도약

스포츠/레저 2019/02/23 09:41

(서울=뉴스1) 온다예 기자 =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25만달러) 둘째 날 공동 8위에 올랐다. 우즈는 23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 차풀테펙GC(파71·7345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1개와 버디 6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5언더파 137타를 작성한 우즈는 전날보다 17계단 상승한 공동 8위에 올랐다. 단독 선두에 ...

매킬로이 WGC 멕시코 챔피언십 1R 단독 선두…우즈 공동 25위

스포츠/레저 2019/02/22 13:41

(서울=뉴스1) 맹선호 기자 =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25만달러) 첫날 단독 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2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1개를 묶어 8언더파 63타를 적어냈다. 단독 2위에 오른 더스틴 존슨(미국·7언더파 64타)과는 한 타 차이다. 매킬로이는 WGC시 ...

우즈·미켈슨 WGC 멕시코 챔피언십서 격돌…해발 2300m 고지대 변수

스포츠/레저 2019/02/20 15:19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와 필 미켈슨(미국)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시리즈에서 격돌한다. 우즈와 미켈슨은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GC(파71·7345야드)에서 열리는 WGC시리즈 멕시코 챔피언십(총상금 1025만달러)에 나란히 출전한다. 우즈가 멕시코에서 정식 대회를 치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WGC시리즈에서는 역대 최다인 18번 우승을 차지 ...

5승·세계 1위 탈환 박성현 시즌 첫 출전…태극낭자 시즌 2승 기대

스포츠/레저 2019/02/20 13:45

유소연·고진영·지은희·전인지 등도 도전장…혼다 LPGA 타일랜드 21일 개막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시즌 5승'과 세계랭킹 1위 탈환을 목표로 한 박성현(26·KEB하나은행)이 마침내 2019시즌을 시작한다. 박성현은 21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태국 촌부리 시암 컨트리 클럽 파타야 올드 코스(파72·6576야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총상금 160만달러)에 출전한다. 2019 ...

조코비치·바일스 올해의 스포츠선수상…우즈는 컴백상

스포츠/레저 2019/02/19 17:40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체조의 시몬 바일스(미국)가 2019 라우레우스 월드 스포츠 어워드에서 남녀 올해의 스포츠 선수상을 받았다. 블리처리포트 등 외신은 19일(한국시간) 라우레우스 어워드에서 조코비치와 바일스의 수상 소식을 전했다. 조코비치는 통산 4번째 이 상을 수상하게 됐다. 역대 최다 수상자는 로저 페더러(2005·2006·2007·2008&m ...

우즈 7년만에 멀티 이글 라운드…스피스는 양파 악몽

스포츠/레저 2019/02/18 17:15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한 라운드에서 이글 2개를 잡아냈지만 리비에라 컨트리클럽과의 악연을 완전히 씻어내지는 못했다. 우즈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인근 퍼시픽 펠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마지막 날 경기를 치렀다. 우즈는 이날 3라운드 잔여홀과 4라운드를 함께 소화했는데 3라운드 1번홀(파5)에서 이글을 추가했다. ...